Mom in a cave, Kauai, May of 2011
불과 2달전인데 1년도 넘은것같다. 어젯밤 기습 폭우 덕분에 하루종일 고생하셨다는 약간 술에 몽롱한 엄마의 목소리는 항상처럼 아무일 없었다는듯 태연 / 느긋 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