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aikiki, May 2011
어디서나 숙면을 참 잘 취하시는 우리 엄마
깊게, 오랜 수면을 즐길수 있는것도 유전일까?
내게 가장 익숙한 엄마의 대표적인 두 모습 중 하나 포착 성공.
먼곳을 보며 맛나게 담배 피우시는 ‘모습 #2’ 도 탐나는데
왜 꼭 그럴때 카메라를 들면 야단을 치시는지.
‘타락천사’ 에서 아버지 얼굴에 카메라를 들이대는 금성무 의 모습이
내겐 참 가까이 와닫는다.